범양상선, 법정관리 졸업
수정 2002-02-08 00:00
입력 2002-02-08 00:00
이로써 범양상선은 9년만에 법정관리에서 벗어나게 됐다.
범양상선은 이번에 정리채권 2300억원을 자본금 1510억원으로 출자전환하고 기존 자본금 219억원은 40분의 1인 5억원으로 감자,총 납입자본금 1515억원의 건실한 회사로 거듭나게 됐다.
2002-02-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