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모니터요원 1000명 투입
수정 2002-02-06 00:00
입력 2002-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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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7년 도입된 시정모니터제도는 생생한 현장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시정에 반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실태’‘서울의 야간경관’등 7784건의 의견이 접수돼 이 가운데 281건이 우수의견으로 뽑혔다.또 서울시티투어와 거주자우선주차제 등에 대한현장 모니터링도 4차례나 실시,시정에 활용토록했다.
조덕현기자
2002-02-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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