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편집국장 강기석씨 피선
수정 2002-02-06 00:00
입력 2002-02-06 00:00
국장선거 후보에는 강 실장과 김택근 문화부장 등 모두 6명이 출마했으며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강 실장이김 부장을 137대 105로 누르고 당선됐다.
강 당선자는 건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77년 경향신문사에 입사,뉴욕특파원과 체육부장,국제부장,논설위원,편집국 부국장 등을 지냈다.
2002-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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