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월드컵방한 난색
수정 2002-01-31 00:00
입력 2002-01-31 00:00
정부 당국자는 30일 “중국 정부는 최근 외교경로를 통해오는 9월의 제16기 전국 인민대표대회 등 국내 정치일정을이유로 월드컵 참석이 힘들다는 입장을 세차례나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앞으로 월드컵 개막식이 열릴 때까지 방한성사를 위해 계속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2002-01-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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