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입장권 인터넷 거래 사이버수사대, 곧 내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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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29 00:00
입력 2002-01-29 00:00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CCIS)는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입장권이 인터넷 포털 및 경매사이트에서 불법 거래되고 있다고 판단, 이에 대한 내사에 착수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앞으로 한국월드컵조직위원회(KOWOC)와의 정보교환 등 공조체제를 통해 암거래를 적극 차단하기로 했다.

박준석기자
2002-01-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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