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괄량이 삐삐’ 작가 린드그렌 타계
수정 2002-01-29 00:00
입력 2002-01-29 00:00
그녀가 1944년 발표한 첫 어린이책 ‘삐삐 롱스타킹’은자유분방한 성격의 고아 소녀 삐삐의 끝없는 모험을 다루고 있는 어린이책의 고전이다.갈래머리를 양옆으로 길게땋아 내리고 서로 다른 색깔의 스타킹을 신고다니는 삐삐의 모험담은 60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됐으며 수백만부가팔린 베스트셀러다.
김균미기자 kmkim@
2002-0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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