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씨 “별거중”
수정 2002-01-28 00:00
입력 2002-01-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 91년 심장병 전문의 이씨와 네번째 결혼에 성공해화제를 모은 김씨는 결혼 10년째인 지난해 가을 남편이 이태원으로 거처를 옮긴 이후 서울 방이동 집에서 홀로 지내왔다.
김씨의 측근은 27일 두 사람의 별거 사실을 시인했으며현재 김씨는 미국에서 귀국한 오빠와 함께 아버지 산소가있는 대전에 내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수정기자 sjh@
2002-01-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