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 ‘인터넷복권’ 투자 의혹
수정 2002-01-25 00:00
입력 2002-01-25 00:00
김 전 사장의 패스21 주식 매각대금 중 일부가 이 업체에유입됐을 가능성도 수사중이다.검찰은 또 제주도의 인터넷전자복권 사업자가 이미 정해진 상태에서 윤씨가 로비를 벌인 점이 미심쩍다고 판단,구속된 전 제주도 행정부지사 김호성(金鎬成·59)씨를 상대로 청탁 내용 등을 캐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1-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