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성동씨 현대불교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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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25 00:00
입력 2002-01-25 00:00
소설가 김성동(金聖東·55)씨가 소설 ‘꿈’과 ‘만다라’개작판으로 조계종 제정 현대불교문학상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시상식은 오는 5월 부처님 오신날 행사 기간에 열린다.
2002-0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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