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통합방위 태세 점검, 통합방위 중앙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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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24 00:00
입력 2002-01-24 00:00
제35차 통합방위중앙회의가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컨벤션 홀에서 이한동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위원과 검·경·군·국정원 관계자, 지방자치단체장, 언론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서는 월드컵 및 부산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회를 위해 지자체장이 중심이 되는 지역단위 민·관·군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테러에 대비한 군사대비 태세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김경운기자
2002-01-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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