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무원 詩 교과서부교재 실려 화제
수정 2002-01-23 00:00
입력 2002-01-23 00:00
이씨가 ‘문학의 즐거움’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시를 교재 편집위원들이 본 것이 계기가 됐다.순수한 아마추어 시인의 시가 교재로까지 채택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일이다.
최근 가천길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에 지원해 결과를기다리고 있는 이씨는 “합격 여부에 관계없이 계속 공직생활을 하면서 시작(詩作)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01-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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