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피임약 ‘노레보’ 21일 국내 시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1-22 00:00
입력 2002-01-22 00:00
현대약품은 21일 성관계 후 72시간안에 두차례 복용하면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응급피임약 노레보정의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HRA파마사가 개발한 노레보정은 현대약품이 지난해 5월 시판 허가를 신청한 이후 윤리성을 놓고 논쟁을 일으킨 바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11월 노레보정을 전문의약품으로 분류,국내 시판을 허용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01-2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