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정보화 지원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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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21 00:00
입력 2002-01-21 00:00
올해 노인 등 소외계층에 중고 PC 1만대가 보급된다.

정보통신부는 20일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정보통신분야 지원대책을 마련했다.이를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

정통부는 노인층이 저렴하게 휴대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실버요금제를 이달 중 도입할 계획이다.

장애인 등에 대해선 가입비 면제와 선택요금제를 적용,기본료와 통화료를 각각 30% 감면해주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올해 안에 모든 중소도시 및 농어촌 지역 우체국에‘인터넷 플라자’를 설치,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인터넷플라자는 지난해 말 1921곳에 설치돼 69.1%의 보급률을 기록했다.



각 우체국에 설치된 정보교육센터도 현재 91곳에서 116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1-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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