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대학강단 선다
수정 2002-01-19 00:00
입력 2002-01-19 00:00
현철씨는 지난해 6월 중순 미국유학 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이후 경남대 부설 극동문제연구소에서 비상임 연구위원으로 연구활동을 해왔다. 이지운기자 jj@
2002-01-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