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아르헨 채무상환 1년 연장
수정 2002-01-18 00:00
입력 2002-01-18 00:00
호르스트 쾰러 IMF 총재는 이날 성명을 통해 “IMF 이사회의 이같은 결정은 아르헨티나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도우려는 IMF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케 마카로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총재가 호르헤 헤메스 레니코프 경제장관과 경제정책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 17일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한 가운데 정부 당국은 이날 공식적인 확인을 하지 않았다.
2002-0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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