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고문 청와대 폐지론
수정 2002-01-18 00:00
입력 2002-01-18 00:00
정 고문은 이날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현재 청와대구조는 대통령 근처에 비서와 경호원 몇 명밖에 없고,시중의 다양한 의견도 접할 수 없는 폐쇄적 구조”라면서 “청와대는 국빈들이 묵는 영빈관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제주 홍원상기자 wshong@
2002-0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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