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노갑씨 24일 귀국
수정 2002-01-17 00:00
입력 2002-01-17 00:00
권 전 고문의 한 측근은 16일 “당내 최대 계파인 동교동계 수장(首長)으로서 경선과정에서 모종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2002-01-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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