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사 공동대표이사 형난옥씨
수정 2002-01-16 00:00
입력 2002-01-16 00:00
형 신임전무는 숙명여대 국문과 78학번으로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다 제적된 뒤 81년 한벗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면서 출판계와 인연을 맺었다.이어 84년 복적하여 86년 졸업한 뒤 87년 김영사를 거쳐 90년에 현암사 로 옮겨 편집부장,주간을 맡았다.
이종수기자vielee@
2002-0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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