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보마당’ 영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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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15 00:00
입력 2002-01-15 00:00
서울시는 월드컵을 앞두고 교통관리실 홈페이지인 ‘교통정보마당’(traffic.seoul.go.kr)의 영문화 작업을 4월까지 마치고 5월1일부터 영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지난 99년 만들어진 ‘교통정보마당’은 서울의 주요 교통통계와 관련법규,교통정책,각종 교통정보 등을 담고 있으며 현재 영문코너가 있기는 하지만 일부 교통현황에 국한돼 있다.



시는 이에 따라 현재 국문으로 제공하고 있는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정보와 서울의 명소 및 근교 관광지 교통정보를 영문으로 제공하는 한편 외국인의 교통불편민원을 접수하는 창구도 개설,운영할 계획이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1-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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