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사진편집상 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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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15 00:00
입력 2002-01-15 00:00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朴正哲)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石東律)는 14일 제4회 사진편집상 수상작에 ‘그 곳에 가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김채하 국민일보 기자),‘미 준전시체제 돌입’(김용균 문화일보 차장),‘눈에 갇힌 서울’(이만열 한국일보 기자)을 선정,발표했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보도사진전에서 치러진다.
2002-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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