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규위반 사업용車 1만3천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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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14 00:00
입력 2002-01-14 00:00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사업용차량 법규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 결과 1만3,000건을 적발,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법규 위반행위는 교통사고 원인이 될 수 있는 속도제한장치와 운행기록계 미작동 2,044건,번호판 훼손 1,021건,승객탈출장구·소화기 미비치 984건 등이다.건교부는 법규위반을 막기 위해 상반기에 운수사업 최고경영자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오는 3월부터 월드컵축구대회가 열리는 5월말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01-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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