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청사자놀음’ 보유자 전광석씨 별세
수정 2002-01-14 00:00
입력 2002-01-14 00:00
고인은 지난 23부터 9년 동안 전병식선생을 사사한 뒤 북청사자놀음 가운데 ‘칼춤’에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고 73년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최정순(崔貞純)여사와 경욱(耕旭·고려대교수) 경우(耕雨·우리기획 대표)씨 등 2남이 있다.발인은 14일 오전 9시.(02)929-3499
2002-01-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