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 캐나다·호주서도 ‘질주’
수정 2002-01-14 00:00
입력 2002-01-14 00:00
지난해 캐나다시장의 자동차 판매량은 157만대 규모로 이중 한국산 자동차는 모두 8만6,746대가 팔려 전년 대비 53.8%의 신장률을 기록했다.지난 85년(7만9,000대) 이후 최대 판매실적이다.
업체별로는 현대차가 5만9,166대로 51.5%,기아차가 2만6,013대로 95.0% 각각 증가했다.지난해 기아 카니발은 호주에서만 2,680대가 팔렸다.
전광삼기자 hisam@
2002-01-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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