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신총장 사퇴” 촉구
수정 2002-01-12 00:00
입력 2002-01-12 00:00
자민련 정진석(鄭鎭碩)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신 총장과 당시 수사팀의 공적·도의적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신 총장에 대한 특검팀의 조사도 배제될 수 없다는것이 우리의 판단”이라고 주장했다.
진경호기자 jade@
2002-01-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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