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대 증권계좌 이용호씨가 관리
수정 2002-01-09 00:00
입력 2002-01-09 00:00
특검팀은 김씨가 이씨로부터 증권계좌를 관리해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회사돈 15억원을 포함한 17억5,000만원을 2000년 6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건넨 뒤 지난해 4월 돈을 되돌려 달라고 요구,30억원의 약속어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1-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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