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올 1,300억 투자
수정 2002-01-09 00:00
입력 2002-01-09 00:00
특히 창사 이후 처음으로 인터넷사업부문 매출목표를 전화부문(5,245억원)보다 많은 5,772억원으로 정했다.인터넷 네트워크 기반의 토털 인터넷솔루션 회사로 도약하는 발판을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데이콤은 매출의 90%를 차지하는 전화사업과 인터넷사업부문의 적자구조를 흑자로 전환,각각 687억원과 282억원의 경상이익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투자부문은 신기술 사업에만 집중하고 불요불급한 투자는줄여 지난해보다 500억원이 감소한 1,300억원을 집행,재무구조를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1-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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