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작년 상장기업 도산 최악
수정 2002-01-09 00:00
입력 2002-01-09 00:00
도산 업체별 부채액수를 보면 대형 슈퍼체인점인 ‘마이카루’가 1조3,881억엔으로 가장 많고 다이세이(大成)화재 4,131억엔,아오키(靑木)건설 3,900억엔 등이다.
데이코쿠 데이터뱅크측은 “불황이 심각한 상태에서 은행들이 대출대상 기업을 선별하는 추세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02-0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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