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역사 공동연구 日교과서 반영못해”
수정 2002-01-09 00:00
입력 2002-01-09 00:00
도야마 문부상은 이날 교과서 문제 등을 둘러싼 한·일 관계의 알력을 조기 해결한다는 입장은 갖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일본의 (교과서 검정) 제도는 국정 교과서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도야마 문부상은 이어 일본의 검정제도를 충분히 이해하도록 한국측을 끈기있게 설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2-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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