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패션계 반세기 풍미한 이브 생 로랑 은퇴
수정 2002-01-08 00:00
입력 2002-01-08 00:00
생 로랑은 이날 고급 패션가인 파리 16구(區) 마르소 5번지에 있는 이브 생 로랑 살롱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수년간 지병과 우울증으로 고생했다”며 은퇴 의사를밝혔다.
2002-01-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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