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사업가 中서 피살
수정 2002-01-07 00:00
입력 2002-01-07 00:00
외교부는 또 중국 공안당국에 대해 유사사건 재발방지를위한 강도높은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김 사장의국내 유가족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전달했다고 당국자는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5일 새벽 4시쯤 난양시전핑(鎭平)현에 있는 사무실 겸 숙소에서 중국인 청년 괴한 3명에 의해 피살됐으며 현재까지의 수사결과 금품을 노린 단순 강도사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1-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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