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5,000만弗 규모 나스닥펀드 조성키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1/07/2002010700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1-07 00:00 입력 2002-01-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보통신부는 6일 국내 우수 IT(정보기술) 벤처기업의 미국 나스닥 상장을 지원하기 위해 3년동안 5,000만달러 규모의 가칭 ‘나스닥펀드’를 조성키로 했다.정통부는 나스닥펀드의 절반인 2,500만달러를 투자하고 나머지 자금을한국과 미국의 벤처캐피털 회사가 조성토록 할 방침이다. 2002-01-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