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장폐쇄 축산물공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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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1-05 00:00
입력 2002-01-05 00:00
전북도내에서 가장 큰 도축장인 전주시 팔복동 농협전주사업소가 폐쇄돼 전주권 축산물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전주사업소가 수익을 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지난 1일부터 작업을 중단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2-01-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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