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권시장 열기 ‘주춤’
수정 2002-01-03 00:00
입력 2002-01-03 00:00
따라서 분양권 프리미엄 인상은 호가에 그칠 전망이다.서울 강남권 등 인기지역과 비인기지역의 웃돈 격차는 갈수록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의아파트 분양권은 국세청 세무조사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이 식지 않을 전망이다.
아파트 당첨이 곧 시세차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강북지역은 소형평형 중심으로 웃돈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택지개발지구나 서울과 가까운 곳의 분양권 프리미엄도 예상할 수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1-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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