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민간단체, 설맞이 금강산행사 합의
수정 2002-01-03 00:00
입력 2002-01-03 00:00
북한을 방문하고 1일 돌아온 ‘2002 설맞이 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북측 민족화해협의회관계자 등과 만나 2월초 설맞이 행사를 연다는 데 합의했다”고 밝히고 이달 중순 실무접촉을 통해 행사 규모와 일정등 구체적 내용을 확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경호기자
2002-0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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