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정상 메시지 교환
수정 2002-01-01 00:00
입력 2002-01-01 00:00
김 대통령은 일본 NHK를 통해 방송된 영상 메시지를 통해“이제 다섯달 뒤면 우리 한·일 양국이 고대하며 준비해온월드컵 축구대회가 열리며 이를 계기로 양국 정부는 올해를‘한·일 국민교류의 해’로 정했다”면서 “이는 두 나라국민간 우호와 친선을 더욱 돈독히 다지자는 뜻”이라고 밝혔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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