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 사장 이영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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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29 00:00
입력 2001-12-29 00:00
대한화재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영동(李永東·56) 전 LG손해사정㈜ 대표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또 서득주(徐得注·51) 전 ㈜동양상호신용금고대표를부사장에 임명했다.
2001-12-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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