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오늘의 우리 만화’ 선정
수정 2001-12-27 00:00
입력 2001-12-27 00:00
뽑힌 작품에 대해서는 상패·상금과 함께 문화부가 종당500만원 상당을 구입해 공공도서관,문화의 집 등지에 배포한다.국내 만화가의 창작의욕 고취와 만화문화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9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 상반기부터‘우리 만화 발전을 위한 연대모임’(회장 김형배)이 주관하는 민간주도 사업으로 전환됐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2시 문화관광부에서 열린다.
2001-1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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