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김동욱 감독 사임
수정 2001-12-27 00:00
입력 2001-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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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는 김 감독이 7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7승17패)까지 추락한 팀 성적에 책임을 지고 사임하겠다는 의사를전달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26일 밝혔다.삼보는 전창진(38)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승격시켜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2001-12-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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