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작품 대중이 직접 만들어보는 이색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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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25 00:00
입력 2001-12-25 00:00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상처들과,그것들을치유하기 위한 노력을 담은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29일부터 내년 2월17일까지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개최되는 ‘시대의 표현-상처와 치유’전.

이번 전시의 눈에 띄는 특징은 대중이 현대미술을 좀더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시 작품을 직접 만지고 조작해볼 수 있도록 한 것.심지어 작가가 사용하는 재료를 이용해 손수 작품을 제작해보는 체험공간도 마련했다.모두 27명의 젊은 작가가 참여해 회화,판화,조각,설치,사진,영상미술 등의 분야에서 100여점을 선보인다.

입장료 어른 3.000원,초중고생 2,000원.(02)580-1515.

유상덕기자 youni@
2001-12-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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