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포사 주인 홧김 살해
수정 2001-12-22 00:00
입력 2001-12-22 00:00
공씨는 이날 낮 12시5분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S총포사에서 주인 박모씨(47)와 공기총 구입문제로 다투다 박씨의 얼굴 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공씨는 경찰조사에서 “공기총을 사러갔는데 주인이 ‘살려면 사고 말라면 마라’며 무시하는데 화가 나서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1-12-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