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아르헨티나 교민안전 대책 마련
수정 2001-12-22 00:00
입력 2001-12-22 00:00
외교통상부는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30km 가량 떨어진산마르틴 지역에서 김준연씨(36)가 운영하는 식품점이 폭도들로부터 약탈당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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