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輪禍 손실 8조9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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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20 00:00
입력 2001-12-20 00:00
지난해 도로 교통사고로 인한 손실비용이 국가예산의 10%에달하는 8조8,867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1분12초마다 1명의 사상자가 나와 평균 1,215만원의 비용이 발생했다.

19일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이 발표한 ‘2000년 교통사고 사회적 비용의 추계와 평가’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교통사고사상자로 인한 인적 피해비용은 전체의 59.8%인 5조3,144억원으로 이중 사망자 비용은 3조2,602억원,부상자 비용은 2조542억원이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1-12-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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