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민간단체, 북측에 ‘설맞이 민족행사’ 제의
수정 2001-12-20 00:00
입력 2001-12-20 00:00
준비위는 기자회견문에서 “지난 8·15 민족통일대축전과정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인원이 평양을 방문하는 데서 빚어진 시행착오도 있었다”면서 “우리는 이런 시행착오를 교훈삼아 한층 더 성숙한 자세로 남북 민간 교류를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경호기자 jade@
2001-1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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