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궁가’ 어린이 눈높이로 각색
수정 2001-12-18 00:00
입력 2001-12-18 00:00
판소리 ‘수궁가’를 어린이 눈높이로 각색한 이 작품에는 꼬마 명창 16명이 창극단원 11명과 함께 출연한다.판소리를 기본으로 하되 귀에 익숙한 민요를 집어넣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꾸민 게 특징.
안숙선 명창이 예술감독을 맡고 국립극단 왕기석 지도위원이 작창(作唱)했다.평일 오후4시 토·일·공휴일 오후2시·4시,(02)2274-3507황수정기자 sjh@
2001-12-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