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이병일기자 한국어문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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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15 00:00
입력 2001-12-15 00:00
한국 어문교열기자협회(회장 李在慶)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제13회 한국어문상 시상식을 가졌다.문화관광부 후원으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이병일(李炳一) 대한매일 교열팀 기자가 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안정애 한국경제신문 교열부 기자(신문),유지철 한국방송 아나운서(방송),최상진 경희대 국문과교수(학술),김세중 국어연구원 어문자료연구부장(말글사랑),안정배 조선일보 교열부 차장(공로),전용호 동아일보 어문연구팀부장·이장미 제주일보 교열부 기자(특별공로상),김현정 스포츠서울 교열팀 기자(공로패) 등이다.
2001-12-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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