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協 성탄메시지
수정 2001-12-15 00:00
입력 2001-12-15 00:00
김 총무는 “경제의 세계화를 위해 사용되는 모든 힘의논리는 결코 하나님의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며 “성탄의 기쁨이 어려움을 당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넘치기를 기원하며 더불어 함께 완전한 평화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12-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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