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청룡영화상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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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13 00:00
입력 2001-12-13 00:00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가 제2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12일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은 ‘파이란’의 송해성 감독이 차지했으며,‘소름’의 장진영과 ‘파이란’의 최민식이 각각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01-1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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