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코리아텐더 용병 2명씩 맞교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12/13/20011213020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12-13 00:00 입력 2001-12-13 00:00 남자프로농구 LG 세이커스와 코리아텐더 푸르미는 12일 용병 2명을 서로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마이클 매덕스, 칼 보이드는 LG 유니폼을 입게됐고 에릭 이버츠, 말릭 에반스는 코리아텐더에서 뛰게 됐다. 2001-12-1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