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빈 中대사 “北·美갈등 대화 해결을”
수정 2001-12-12 00:00
입력 2001-12-12 00:00
리빈 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연구단체 ‘나라와문화를 생각하는 모임’(회장 金元雄) 초청 간담회에 참석,“군사충돌이 일어날 경우 최대 피해자는 한반도의 국민이며,긴장완화로 가고 있는 한반도 정세에 변화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지운기자 jj@
2001-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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