臨政 대일선전포고 60돌 기념식
수정 2001-12-11 00:00
입력 2001-12-11 00:00
김구 선생을 수반으로 한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우리나라가무력을 갖춘 연합국의 일원임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일제가진주만을 공격한 다음 날인 1941년 12월9일 일본을 상대로선전포고를 했다.
대한매일과 국가보훈처,광복회가 후원한 이날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광복군의 독립정신과 우리의 당면 과제’란 주제로 유종해(劉鐘海) 명지대 석좌교수의 강연이 진행됐다.
2001-12-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